프론트엔드 엔지니어
2017 — 현재
8년간의 다양한 경험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습니다.
현재 한샘에서 파트 리드로서 AI 도구를 활용한 개발 워크플로우 구축과 웹 성능 최적화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2017 — 현재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습니다.
현재 한샘에서 파트 리드로서 AI 도구를 활용한 개발 워크플로우 구축과 웹 성능 최적화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2017 — 2020
개발자로 시작해 파트 리드까지, 코드를 작성하는 것만큼 팀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일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정적 코드 분석 도입, 코드 리뷰 프로세스 정착, 스프린트 기반 개발 문화 구축 등 작은 개선들을 꾸준히 시도했습니다.
2021 — 2022
API mocking 전략을 도입해 프론트엔드-백엔드 병렬 개발을 실현했습니다.
커머스 풀스택 플랫폼을 설계하고 리드했습니다.
2023 — 현재
생산성과 품질의 균형
AI 코딩 도구는 강력하지만, 그 자체로 품질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AI가 일관된 결과를 내도록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사람이 검증해야 할 지점을 명확히 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 중심의 최적화
사용자 경험과 직결되는 성능 지표를 정량적으로 개선합니다.
지속 가능한 팀 빌딩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 프로세스로 품질을 담보하는 팀을 만듭니다.
지속적인 성장
AI 도구는 개발 속도를 높여주지만, 동시에 리뷰 부담 증가, 맥락 유실, 품질 편차라는 새로운 과제를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트레이드오프를 직접 경험하며 워크플로우를 다듬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구의 가능성을 열린 자세로 실험하되, 실제 팀 환경에서 검증된 방식을 만들어가는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